일체유심조

Calligrapher:
서화 허현숙
Year:
2025
Dimensions:
35
x
135
Materials
화선지에 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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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lligrapher

같은 풍경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빛이 되기도 하고 그림자가 되기도합니다. 모든 것은 마음에서 지어낸다는 뜻입니다.